사람의 됨됨이는 마음에도 나타나지만, 안색에서도 명확하게 드러난다
22/10/15 해인 조회 949
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
정도전鄭道傳 삼봉집三峰集
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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삭제 답글 이비자  |  26/05/04
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후안 이비자는 스페인 출신의 중앙 수비수로, 본명은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이다. 그는 188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공중볼 장악력과 대인 수비 능력이 뛰어나며, 안정적인 포지셔닝과 빌드업 능력까지 갖춘 수비수로 평가된다. 비야레알 유스 출신으로 스페인과 폴란드, 태국 등 여러 리그를 거쳐 인천에 임대로 합류했으며, 현재 팀의 수비 라인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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